[연구논문] 1개 외국어만해도 4년 반 늦게 치매에 걸린다
본문
제2외국어 사용이 치매 발병을 약 4.5년 늦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인도인 648명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 따르면,
이중 언어 구사자는 교육 수준, 성별, 직업과 관계없이
알츠하이머, 혈관성 치매, 전측두엽 치매의 발병 시기가 단일 언어 사용자보다 늦었습니다.
특히 문맹자에게서도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
언어 사용이 뇌의 집행 기능과 주의력을 담당하는 영역을 발달시켜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출처 :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 November 06, 2013
추천0
관련링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